Advertisement
이집트 전세기 패키지는 카이로, 기자의 피라미드, 룩소르, 아부심벨 등 이집트 대표적 관광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고대 유적지들을 방문하게 된다.
Advertisement
시간이 멈춘 도시 룩소르에서는 이집트의 가장 큰 신전인 카르낙 신전과 룩소르 신전을 방문한다. 룩소르 신전 입구에는 람세스 2세의 거대한 석상들과 태양신을 상징하는 기념비인 오벨리스크가 여행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이집트는 우리나라 5배 면적의 국토 95%가 사막으로 1년 내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지만 방문 시점인 1~2월의 경우 평균 15~25도로 낮아져 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Advertisement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이집트 전세기 패키지의 단독 특전으로 전 일정 5성급 월드체인 숙박을 기본으로 홍해 연안의 휴양도시 후루가다 특급리조트에서의 2박, 피라미드 전경의 특급호텔에서 누리는 럭셔리 특식 제공, 사막 선셋, 룩소르 마차투어, 나일강 펠루카 탑승 등의 코스를 포함시켰다. 10월 14일까지 예약 후 2일 이내 예약금 입금 고객 대상으로 1인 40만원 할인 혜택 및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1박 숙박권(출발일별 선착순 30명, 2인 조식 포함)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