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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럭셔리 브랜드 C사 매장의 신상들 사이에서 포즈를 취한 것. 이 브랜드의 목도리와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며, 박현선 본인 가방인 C사 제품으로 스타일을 마무리, 럭셔리 끝판왕으로서 일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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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스타에서도 "언니들. 저는 미국에 잘 왔어요. 다이어트에 성공한 곰(4.9kg)도 함께 기내에 타고 아주 안전하게 잘 왔어요. 곰이 얌전히 잘 오고 곰동이도 안울고 천사처럼 잘 와서 너무 안심"이라며 와인을 즐기고 있는 기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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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도 활발히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