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이지현이 쥬얼리 완전체 회동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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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상대방을 아프게 해야 했던 당연하지 퀸 때문에 얄미운 이미지로 살아온 시간이 억울했다. 그렇지만 이젠 당연하지 하면 아직도 나를 떠올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돌싱포맨' 정아언니와 인영이랑 함께여서 든든했던 녹화였다. 신나게 놀고왔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현은 서인영 박정아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가요계 대표 '센 언니 그룹'으로 활동했던 쥬얼리이지만, 이제는 활동 당시의 독기가 모두 빠지고 온화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원조 센언니' 서인영조차 순둥순둥한 이미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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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박정아는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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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최근 MBC '우리는 식구당'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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