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태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명품브랜드 L사 협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블랙 탱크톱에 재킷, 블랙진을 매치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공식 프로필에 기재된 몸무게가 45kg밖에 되지 않는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답게 L사 명품백이 유독 커보여 눈길을 끈다.
태연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 출연 중이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7집 '포에버원'을 발표하고 5년만에 완전체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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