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살 연하의 남자. 메이크업하고 머리 만지고 멋진 옷 입으니 내 눈에는 아이돌로 보이네요. 눈에 콩깍지. 오랜만에 부부 동반 촬영하고 왔네요. 무슨 프로였을까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영란은 한껏 꾸민 남편 한창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창도 장영란을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달달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 두 사람은 결혼 14년 차에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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