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몬스터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신메뉴를 23일 출시한다. 소비자 만족도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된 1인 전용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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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몬스터에 따르면 신메뉴는 11가지 맛 중 선택이 가능한 순살 한 마리(1인팟)와 순살 한마리 반반(1인팟)이다. 순살만을 사용한 1인 전용메뉴로 풍부한 야채토핑이 특징이다.
순살 한 마리와 순살 한마리 반반은 1인 전용 메뉴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야식과 한가지 소스를 풍족하게 먹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순살몬스터는 1인 전용메뉴 외에도 부위별 메뉴인 윙봉콤보세트를 선보인다. 소비자 니즈 반영과 동시에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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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몬스터 관계자는 "한끼 식사 대용이나 밥과 곁들이는 치밥(치킨+밥의 줄임말), 나들이 간식으로도 유용한 메뉴"라며 "출시와 동시에 전국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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