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안양과 대전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2 하나원큐 K리그2 28라운드에서 격돌한다.
경기 전 스타팅 멤버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안양은 35경기를 치렀다. 17승12무6패로 승점 63점, 2위를 달리고 있다. 34경기를 치른 대전은 16승10무8패로 승점 58점을 획득, 4위에 올라있다. 안양이 승점 5점 차로 앞서 있지만, 대전이 남은 경기수가 많다. 당연히 상위권 싸움의 치열함이 있다.
안양은 부친상을 당한 조나탄이 없다. 아코스티와 안드리고 역시 부상으로 이날 결장한다. 안양 측은 "조나탄이 없지만, 분명히 현지에서 이 경기를 볼 것이다. 조나탄을 위해서 끈끈한 축구를 할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안양은 4-2-3-1 포메이션이다. 원톱에는 박재용. 백성동 홍창범 정석화가 2선이다. 김정현 이창용이 3선이다. 4백은 김동진 백동규 박종현 구대영. 골키퍼 정민기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이다. 김승섭 카이저 김인균이 스리톱. 주세종 이현식 이진현이 2선이고, 민준영 권한진 김재우 김민덕이 4백이다. 이창근 골키퍼다. 안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