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이 용서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오현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용서. 여러분, 살면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시간이 찾아오면 You are not the only one 이라고 생각하세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저도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너지지 않고 용기를 내어 오늘도 한걸음 더 내미는 현재 진행형이예요.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우리를 미워하고 gossip 하는 사람들에게만 너무 신경 쓰는 건 아닐까요?"라며 "사랑하고 행복하세요"라고 감사하면서 살면 행복해진다고 전했다.
한편 오현경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출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다음은 전문
#용서
여러분,
살면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시간이 찾아오면,
You are not the only one 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너지지 않고 용기를 내어 오늘도 한걸음 더 내미는 현재 진행형이예요.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우리를 미워하고 gossip 하는 사람들에게만 너무 신경쓰는 건 아닐까요?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오현경 #행복 #사랑 #용서 #반성 #용기 #감사 #인생 #쌩얼 #노메이크업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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