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카페 차리더니 살이 더 빠졌나…종아리가 팔뚝만큼 얇아 by 이우주 기자 2022-09-21 16:39: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유이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잔디밭에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유이는 분홍색 가디건에 검은색 테니스 스커트, 로퍼로 단정한 듯 귀여운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카페 사장이 된 유이는 이전보다 살이 더 빠진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