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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우리은행과 진단검사 확대 등 업무 협약

장종호 기자

의료법인 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이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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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삼광의료재단과 우리은행이 포괄적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우리은행 임직원에 대해 재단이 제공하는 출입국 여행자의 진단검사를 확대하고, 재단과 은행과의 협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은행 임직원에 대한 재단(본원/부산센터/중부센터/강북거점병원) 검사센터 이용 권장 ▲은행 임직원 출장/여행자 코로나19 PCR, 신속항원검사 등 이용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으로 업무협약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삼광의료재단 박노문 사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의 필요성을 인식을 기반으로 체결하게 되어 뜻 깊다"며, "삼광의료재단은 우리은행과의 포괄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상호교류를 확대해 업무협약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우리은행 서부영업본부 오재일 영업본부장(왼쪽)과 삼광의료재단 사무국장 박노문 이사가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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