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민효린의 럭셔리한 근황이 오랜만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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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에는 핫초코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골드 장식의 럭셔리한 화이트 찻잔에 핫초코가 보글보글 김을 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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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공개된 사진은 행사장인 듯, 독특한 장식이 있는 트레이에 담긴 메론과 샤인머스킷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1986년 2월 생으로 현재 37세(만 36세)다.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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