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맨유),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의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마르티네스와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했다. 영국 런던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지 못했다. 여왕의 장례식 때문에 대사관이 일시적으로 폐쇄됐었다. 결국 두 사람은 비자 신청을 위해 아르헨티나로 갔다. 이들은 뒤늦게 비행기를 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온두라스(24일)-자메이카(28일)와 9월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이 매체는 TyC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마르티네스와 로메로는 미국 마이애미로 가야했다. 하지만 런던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지 못했다. 이들의 비자 문제는 아르헨티나에서 처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비자 신청을 위해 아르헨티나로 갔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에서 훈련할 것'이라고 했다.
데일리메일은 '두 사람은 미국에 도착하는 상황에 따라 출전이 정해질 것이다. 자메이카와의 경기에선 볼 수 있을 것이다. 마르티네스는 맨유로 이적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잘 적응했다. 로메로 역시 토트넘 핵심 선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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