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킹받네"…채은정 "대형나사가 바퀴에"→아찔한 순간 '간신히 면했다' by 고재완 기자 2022-09-22 07:36: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41)이 대형 사고를 간신히 면했다.Advertisement채은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냥 지나가다 이런 큰 나사가 바퀴에 박혔다. 아놔. 진짜 킹받네. 별게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는 대형 나사가 바퀴에 박혀있는 모습이다. 대형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Advertisement한편 채은정은 최근 새 싱글 '위후후후' 발매하고 활동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