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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미인애는 화려한 패턴의 상의와 딱 붙는 흰 바지를 입고 있다. 그 덕분에 그의 늘씬하고 가녀린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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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던 중, 최근 2세를 갖게 됐다. 지난달에는 만삭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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