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허니제이는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댄스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큰 인기를 끌었다.
Advertisement
허니제이는 "무엇보다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온 내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늘 날 첫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다. 나도 그분꼐 그런 사람이 되려 한다. 같이 있으면 그 누구보다도 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짝꿍과의 앞날을 격려해주시면 좋겠다. 얼마 전 우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