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이 악플러에 대한 칼을 빼들었다.
스타쉽은 22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고질적인 악플러에 대한 고소가 진행 중이다. 해당 건에 대해 징역 6월 취업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받아 최종선고를 앞두고 있다.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 합의 없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당사는 사이버 폭력 예방과 피해자 치유를 위해 설립된 푸른나무재단과 협업해 비폭력 문화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타쉽은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아이브 크래비티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다음은 스타쉽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사는 온라인,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현재도 고질적인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가 진행 중으로, 해당 건에 대하여 징역 6월 취업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사이버 폭력 예방과 피해자 치유를 위해 설립된 푸른나무재단과 협업하여 비폭력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해나갈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 알려주시는 제보나 자료들이 당사의 법적 준비나 대응에 크게 도음이 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제보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