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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천재 개발자이자 MZ세대가 가장 닮고 싶어하는 기업인인 남편 표재현(이상윤)과 예쁜 딸을 가진, 부와 명성 무엇 하나 아쉬울 것 없는 최상류층 여성 홍태라 역을 맡았다. 하지만 잃어버렸던 과거의 충격적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완벽하다고 믿었던 삶에 균열이 찾아온다. 삶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채 생존을 위해 벌이는 치열한 복수극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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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작진은 "누구나 부러워할 삶을 살고 있는 홍태라(이지아 분)에게는 봉인되어 있는 충격적 과거가 있다. 잃어버린 기억을 회복한 이후 홍태라의 극적인 캐릭터 변화와 그를 연기할 이지아의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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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