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고가의 호텔 디저트로 플렉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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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정음이 한 호텔에서 주문한 디저트의 일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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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제주도의 호텔에 머물면서 명품 브랜드와 콜라보한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했고 해당 애프터눈 티세트는 1인당 기준 가격이 6만 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지난 3월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해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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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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