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효도 플렉스를 인증했다.
22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무를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초 슈퍼 숲세권 아파트를 선물해 드렸는데 내가 올 때마다 힐링하네. 나 엄마 닮았네. 나무 숲 좋아하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단지 고급 아파트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적당히 울창한 나무에 인공폭포까지, 단지 내 조경 풍경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연은 9세 연하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축구선수 조유민과 공개 연애 중이며 오는 11월 결혼한다. 대전에서 신혼집을 마련하고 결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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