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하고싶음 혼자 하지 왜 세상에 전파해서 날 힘들게 하는 것이냐. 아! 쌤한테 따지는 거 아니예용. 오늘 운동도 즐..거..웠.."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최근 2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하재숙은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 중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