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23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내 생일도 아닌데 언니들이 내 선물을 잔뜩 주고 예쁜 사진도 찍어주고 맛난 것도 사주고 같이 웃고 울고 얘기하고 너무 좋았다. 장영란 만세 조향기 만세"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한 루프탑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마치 여배우 같은 아우라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