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과 구미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년 레저스포츠페스티벌 in 구미'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탓에 3년 만에 개최된다. 레저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전국유소년드론축구대회, 전국플라잉디스크챔피언십, 서바이벌 등 3개 종목의 레저스포츠 대회가 함께 펼쳐진다. VR짚라인, 전자다트, 스마트 모빌리티, 스크린사격, 스마트 사이클과 같은 최신 레저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다. 짚라인, 드론축구, 스포츠클라이밍, 서바이벌, 스케이트보드 등 총 21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캠핑, 카누, 카약, 패들서프, 수상자전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다.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레저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3.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