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반려견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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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취미생활"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오월이의 옷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옷걸이부터 형형색색 화려한 옷, 옷장의 전체적인 모양새까지 깜찍함 그 자체다. 한영은 "이제 내 옷보다 오월이 옷을 더 사는 듯"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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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영은 2005년 그룹 LPG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8세 연하 트로트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최근 오월이의 공식 계정을 소개하며 "박군, 한영의 사랑하는 딸 오월이의 계정입니다. 오월이는 2022년 2월 26일에 태어났어요"라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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