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오윤아가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호캉스 생일 파티! 제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지갑 탈탈 털어 쇼핑하고 루프탑 수영장, 뮤지엄에서 추억 쌓기 맛집은 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오윤아와 아들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호캉스의 묘미는 수영장. 오윤아는 얼룩만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블랙을 입으려고 했는데 언니가 야하다고 반대했다"며 수영복을 입지 못함을 아쉬워했다.
오윤아의 노출 패션을 막는 이는 또 있었다. 오윤아는 "내가 민소매 입고 있으면 자꾸 옷 입으라고 하고"라며 아들이 '유교보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도 옛날엔 가리고 다니고 좀 민망해 했다. 그런데 요즘엔 그런 생각이 드는 거다. 가장 젊을 때 예쁜 옷을 많이 입자고"라고 말했다.
이에 언니는 "그렇게 입지 말라는 게 아니다"라며 잔소리 폭격을 시작했고 오윤아는 한숨을 푹 쉬며 "엄마도 뭐라고 안하는데 자기 혼자 난리다. 엄마하고 아빠도 나 비키니 입는데 아무 얘기 안 한다"라고 열을 냈다.
한편 오윤아는 싱글맘으로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