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홍진영이 계속 계속 마르네. 이러다 볼살 소멸 하겠다.
23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좋은 밤 보내세여 #그대얼굴 들으러 휘리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한참 통통하던 볼살이 쪽 빠져 여리여리한 느낌까지 준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여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홍진영은 지난 4월 6일 신곡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복귀했으며, 최근 신곡 '그대 얼굴'을 발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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