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즐거운 일개미'가 됐다.
장도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일개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장도연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한창 몸값을 올리며 주가를 드높이고 있는 장도연은 바쁜 스케줄에도 행복한 '즐거운 일개미'의 기쁨을 전했다.
한편 장도연은 SBS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야기들' 등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