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발테르 키아포니와 만났다.
조이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So amaz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브랜드 화보 촬영을 하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남색 투피스에 롱부츠까지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한 모습. 조이는 지난 21일 해당 브랜드의 2023 봄/여름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밀라노에서 조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발테르 키아포니(Walter Chiapponi)를 만났다.
발테르 키아포니는 조이가 반가운 듯 다정하게 껴안았고, 조이 역시 수줍은 듯 환하게 미소지었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는 현재 카카오TV 웹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8월부터 래퍼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