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불금에도 학원에 가는 9세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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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저녁 늦게 논술학원 가느라 애쓰는 시욱이. 한국사를 좋아하는 시욱이에게 맞춤 수업이라 힘든 줄도 모르고 가네요. 싫고, 좋은 것이 분명한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하정과 아들 시욱 군이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9세인 시욱 군은 이동 중에도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는 모범생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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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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