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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이유를 불문하고 곽도원과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 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곽도원을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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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곽도원은 이날 오전 5시경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SUV 차량을 타고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k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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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도원은 영화 '소방관'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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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곽도원 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곽도원 씨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 드립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