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반려견의 심장병에 대해 고민했다.
선예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커몽이 심장이 너무 커져서 요즘 숨쉬기가 힘들대요. 심장이 왜 커졌을까…얼굴은 아직 애기 같은데 벌써 10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선예의 반려견 커몽이의 모습이 담겼다. 선예는 반려견의 심장질환을 고민하며 걱정하는 모습으로 많은 견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선예의 걱정을 모르는 듯 반려견은 해맑은 표정으로 호기심을 보여 귀여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선교사와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2015년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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