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팬들의 의견으로 만들어진 평점에서 한국의 홈 유니폼은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평점 4.1점. 이번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선을 보인 원정 유니폼 역시 3.9점으로 5위에 올랐다. 2위는 크로아티아 어웨이(평점 4점), 3위는 잉글랜드 어웨이(평점 4점), 4위는 폴란드 어웨이(평점 4점)이 차지했다.
Advertisement
한국 유니폼을 제작한 나이키는 '도깨비, 호랑이, 태극, 한류 등 한국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디자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저력과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며 '한국 축구의 끈질긴 투지와 스포츠 과학, 지속 가능성까지 모두 담았다'고 강조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나이키와 2020년 재계약을 맺으며 1티어 등급으로 올라가, 유니폼 재질이나 디자인면에서 한단계 높은 수준을 제공받게 됐다. 이번 유니폼은 이런 부분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