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FC바르셀로나의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이적설을 부정했다. 하지만 FC바르세로나는 부스케츠 대체자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부스케츠는 이적설을 부정했다. 그러나 FC바르셀로나는 부스케츠의 뒤를 이을 선수를 물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1998년생 부스케츠는 FC바르셀로나의 전설이다. 2008년 팀에 합류한 뒤 줄곧 FC바르셀로나의 중원을 지키고 있다. 사비 에르난데스(현 FC바르셀로나 감독),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비셀 고베) 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팀토크는 'FC바르셀로나와 부스케츠의 재계약에 대한 얘기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 부스케츠와 FC바르셀로나는 2023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일각에선 그가 미국 리그 등에 진출할 가능성을 예측했다'고 했다.
부스케츠가 입을 뗐다. 그는 "나는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 아무 것도 말할 수 없다"고 했다.
부스케츠의 입장에도 FC바르셀로나는 그의 이탈을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FC바르셀로나는 부스케츠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고 있다. 맨시티의 로드리가 우선 순위로 떠올랐다. 로드리는 주세프 과르디올라 감독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