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재은이 임신 중 캠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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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재은은 SNS에 "새로운 곳에서 좋은사람들과 갬성나누기~♡ 행복한시간. 소확 힐링타임. 너무 좋아요. 울 뚜깨비도 즐거운지 뱃속에서 춤춘다. 이제 널 만날 날도 두 달도 안 남았구나. 빨리 보고싶다. 우리아가!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 있다 보자꾸나! 사랑한다. 울 뚜깨비! ♡♡♡"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지인들과 캠핑에 나선 모습. 출산을 앞둔 이재은은 지인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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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아역배우 출신 이재은은 2006년 대학 스승인 9살 연상 안무가와 결혼했으나 2017년 5월 결혼 11년 만에 합의이혼했다. 이후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와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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