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히샬리송(토트넘)을 향한 극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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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앙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히샬리송이 전반 28분, 전반 40분 연달아 득점포를 꽂아 넣으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영국 언론 더부트룸은 25일 '히샬리송은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전력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는 브라질 축구대표팀에서 다시 한 번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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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언론은 가나전 직후 히샬리송에게 찬사를 쏟아냈다. 더부트룸은 '랜스는 히샬리송에게 10점 만점에 8점을 줬다. 히샬리송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출전에 의심이 있었다면 이번에 해결됐을 것이라고 했다. 글로브는 10점 만점에 8.5점을 줬다. 브라질이 월드컵 우승을 하는 데 강한 힘을 줄 것이라고 했다. 또 다른 언론 코레이오 브라질리언스는 10점 만점에 9점을 줬다. 히샬리송이 경기의 하이라이트였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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