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것이 진짜 CG없이 가능하다고? 47세라는 사실이 절대 믿기지 않을 극강의 코어 힘이다.
야노 시호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야노 시호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 마음 속이 기쁨으로 넘친다!!"라며 "그것을 달성했을 때 함께 기뻐해주는 동료가 있어주는 것도, 더욱 기쁨!! 지금 또 요가에 빠져 있어"라고 일본어로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회색 브라탑에 연분홍색 하의 레깅스 차림 등 다양한 옷차림. 연속으로 고난도 동작에 도전,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 톱 모델로 2009년 재일교포 4세인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낳았다. 두 사람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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