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덴마크가 프랑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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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는 25일 오후(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유럽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그룹1 6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덴마크는 전반 34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에릭센이 담스고르에게 긴패스를 찔렀다. 담스고르는 그대로 크로스를 올렸다. 돌베르가 쇄도하며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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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9분 덴마크는 쐐기골을 박았다. 에릭센이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올센이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0-2로 뒤진 프랑스는 공세를 펼쳤다. 후반 들어 클로스와 포파나를 넣었다. 덴마크는 계속 프랑스의 공세를 막아냈다. 후반 22분 프랑스가 찬스를 맞이했다. 음바페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다. 그러나 슈마이켈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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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덴마크가 프랑스를 눌렀다. 승점 3점을 획득한 덴마크는 승점 12로 조2위에 자리했다. 프랑스는 승점 5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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