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트로트가수 숙행이 26일 TV CHOSUN '건강한 집'에 친동생과 함께 출연한다.
숙행은 TV CHOSUN '미스트롯'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19년이란 긴 무명 생활을 청산했다. 이후에도 그녀는 넘치는 에너지와 능숙한 트로트 실력으로 '트로트 여신', '트로트 여전사'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숙행과 함께 그녀의 동생, '대치동 미녀 골프 강사' 한다운 프로가 등장했는데, 동생 역시 연예인 언니 못지않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일으켰다.
하지만 '여신 자매'에게도 건강 고민이 있었다. 언니 숙행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체중 관리가 쉽지 않다"고 고백했고, 동생 한다운은 "골프 수업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탓에 기미, 잡티 등 피부에 문제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문가들은 자매의 건강 관리 방법을 진단하고, 비만을 예방하고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낱낱이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숙행 자매의 보금자리와 숙행의 요리 실력도 공개된다. "무명 생활을 청산한 이후 처음으로 거실이 있는 집에서 살게 되었다"고 밝힌 숙행은 팬들에게 받은 선물로 집안을 꾸며 남다른 팬 사랑을 뽐냈다. 또한 그녀는 건강한 식습관 비결로 원기 회복을 돕는 보양 음식 '해신탕'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