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양양 해변 찢었다."
역시 전혜빈이다. 전혜빈이 파격 화보로 팬들을 흥분시켰다.
전혜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 #만삭사진 만삭이라 서핑은 못하지만 서퍼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주고싶어 죽도해변에서 만삭 사진을 찍어볼까. #보그뺨치게 #나온것같아 #대만족 #하핫 "라고 전하기도 했다.
전혜빈은 강원도 양양 해번에서 블랙 비키니와 플라워패턴의 가운으로 만삭 배를 드러내며 파격 화보를 촬영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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