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조민아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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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조민아는 인스타그램에 "왕자님 문화센터 가는 날은 수업 끝나고 할머니랑 셋이 밖에서 데이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할머니랑 수업도 듣고 데이트도 하고 강호 기분 최고. 아구 잘 걷는다~ 내 아가 #문센데이 #왕자님 #16개월아기 #할머니랑 손자 #문센데이트 #데이트 #가족데이트 #문화센터 #아장아장 #걸음마 #잘 걷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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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엄마와 할머니가 함께 하는 시간에 행복해 하는 조민아 아들 강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최근 남편과 이혼 소송 절차를 진행 중이며,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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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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