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보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 못 참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깔끔한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모습.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또한 최근 이보미는 남편 이완과 골프 데이트를 치는 모습을 공개해 달달함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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