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어플의 효과에 깜짝 놀랐다.
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 켜자마자 마주하게 된 어플 속의 얼굴인데 이거 메이크업으로 되는 수준인지 궁금해졌어요~안되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윙크를 날리며 우아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어플 효과로 더 예뻐진 모습이다. 한영은 "#어플 짱이다 #확 확 달라지니 재밌긴 한데, 저렇게 화장하라고 해도 이제 귀찮아서 못해요. 그냥 내 모습대로 살래요. 이미 다 아는 얼굴인 바꾼들 무엇하나"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영은 지난 4월 8세 연하의 트로트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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