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에 오주가 빠질 수 없지맞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더욱 예뻐진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다소 장난기 있는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도 뽐냈다.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인증,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7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다비치는 5월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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