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이 사진 어플 효과에 놀라움을 표했다.
26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플 켜자마자 마주하게 된 어플 속의 얼굴인데 이거 메이크업으로 되는 수준인지 궁금해졌어요. 안되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촬영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보라색 오프숄더를 착용한 그는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1978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5세인 한영은 점점 더 물오르는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어플 사용 안하셔도 돼요", "아름다워요" 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한영은 지난 4월 트로트 가수 박군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 출연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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