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세상에, 공주님이 공주방 같은 럭셔리 호텔에 묵는구나! 19세 '영앤리치'의 대표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해외 일정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장원영이 호텔 사진을 올렸다.
브랜드 행사차 파리행 비행기를 탄 장원영을 위해 주최측이 각별하게 신경을 쓴 듯, 호텔이 공주님 방처럼 럭셔리 하기 그지 없다. 테이블 위에 놓여진 화려한 꽃과 선물 등 영앤리치의 럭셔리 라이프가 부러움을 산다.
달리 '갓기'의 대표주자란 말을 듣는게 아닐 듯. 갓기는 'God+아기'의 합성어로 나이에 비해 뛰어난 실력 또는 출중한 외모를 갖춘 이를 칭하는 신조어로, 장원영은 10대 스타가 넘쳐나는 연예계에서도 나이에 비해 타고난 스타성으로 인해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장원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my way to Paris(파리로 가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2004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장원영은 2018년 엠넷에서 주관하는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에서 최종우승하며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활약하며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아이브 위에 아이브를 세우는 돌풍을 일으켰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세 번째 싱글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 활동을 마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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