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3' 조예영과 한정민이 또 다시 헤어짐을 맞았다.
Advertisement
한정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보 잘가, 헤어지기 싫다. 이번주에 내가 금방 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김해국장공항으로 가는 길이 등장한다. 데이트를 마치고 일산으로 돌아가는 조예영을 배웅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이에 조예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에 가는 무거운 발걸음, 여보도 조심히 가"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조예영은 '돌싱글즈3'에 출연, 한정민과 처음부터 직진 로맨스를 선보이며 커플에 성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내년 재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