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스티커 테러' 당하고 넋 나간 아빠…'리틀 장윤정' 육아 쉽지 않네 by 이우주 기자 2022-09-27 05:31:3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이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도경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후우……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아 중인 도경완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띠로 머리를 넘긴 도경완은 세상 지친 표정으로 땅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그런 도경완의 얼굴에는 딸 하영 양이 붙인 듯한 스티커들이 가득해 웃음을 자아낸다. 도경완도 피할 수 없는 현실 육아 일상에 많은 네티즌들도 공감하며 도경완을 응원했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