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걱정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2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겨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침대 모습으로 깁스를 한 최준희의 발이 살짝 보인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에서 '어디가 아팠냐'는 질문에, "스트레스성 위염, 관ㄴ절염, 편두통도 너무 심하고. 병원에서 푹 쉬고 정신차렸다"고 답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오빠 최환희와 함께 출연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학폭 가해자인 최준희가 교육 관련 콘텐츠에 출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고, 결국 홍진경과 최준희 모두 사과에 나섰다. 이후 최준희는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해지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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