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재영이 남편의 간호를 끝내고 본업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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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월요일의 시작은 서울에서 내려오신 대표님들과 열띤 미팅데이로 시작했는데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쓴 진재영의 밝은 미소가 담겼다. 진재영은 활기찬 에너지로 본업에 충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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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재영은 "지난 4월 건강검진에서 남편은 생각지도 못한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면서 투병 중인 남편을 간호하는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 서귀포에 거주 중이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로 200억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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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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