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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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프 날 오전 녹화 끝내고, 오빠랑 동네 붕어빵 사들고 넷플릭스 보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붕어빵과 땅콩 과자가 담겼다. 집에서 OTT 콘텐츠를 시청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민혜연 주진모 부부의 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이어 민혜연은 "붕어빵이랑 땅콩과자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하이볼과 맥콜 맛있다"라며 저녁 메뉴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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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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