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하루 6끼 먹었다면서 충격의 인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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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일 출장을 다녀온 최선정이 54.4㎏의 완벽 몸매 인증샷을 올렸다. '출장 가서 0.7㎏ 쪄서 왔네'라는 설명과 함께다.
앞서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리고 이 놈 세끼인 줄 알았는데 이 놈 육 끼" "한국시간 세끼 챙겨 먹고 독일시간 세끼 추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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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의 딸이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독일 현지에서 시차 적응을 하지 못한 최선정 딸이 하루에 6끼를 먹었다는 설명. 이에 최선정은 "이 놈 세끼인 줄 알았는데 이 놈 육 끼"라는 위트 있는 멘트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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